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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의 사랑에 음악으로 감사하고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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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6. 01. 20. 18:00

이해용 샤인엔터테인먼트 대표, 환우·의료진 위한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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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엔터테인먼트 제공
재능 기부로 마련된, 환우와 의료진을 위한 따뜻한 음악회가 열려 눈길을 끈다.

샤인엔터테인먼트는 20일 서울 은평구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G층 대강당에서 '환우를 위한 음악회-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상징적인 아티스트 가수 남진과 조영남을 비롯해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 등 실력파 가수들과 앙상블 은가비 팀, 마술사 이훈, 개그맨 이상민·이상호 등이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이들 출연진들은 환우와 의료진을 위환 나눔의 의미로 재능 기부로 공연에 동참했다.

음악회를 기획한 이해용 샤인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이 음악회는 환우를 위한 공연이지만, 무엇보다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웃음으로 행복과 사랑을 느끼게 해 준 의료진 여러분께 드리는 감사의 마음에서 시작됐다"며 "환우 곁을 지키는 의료진의 따뜻함이 병원 전체의 분위기를 만든다. 이번 음악회가 의료진과 환우 모두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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