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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은 이날 이 전 총리의 장례 관련 발표문을 통해 "시민사회 및 정당 상임공동 장례위원장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로 한다"며 장례위원회가 구성됐다고 밝혔다. 공동 장례위원장으로는 각 정당 대표와 각계 사회 원로들을 모실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임 집행위원장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가, 공동 집행위원장은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이 맡는다.
민주평통은 "그외 장례위원회 구성은 유족과 정부, 정당, 사회단체 등이 협의해 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의 장례기간 동안의 정부측 실무지원은 행안부와 민주평통 사무처가 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