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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와 함께 빈소에 들어선 이 대통령은 고인을 추모하며 헌화했다. 이 대통령은 유족을 위로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김 여사는 유족들을 끌어안으며 위로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이 전 총리 영정에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직접 추서했다.
국민훈장은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에 공적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된다. 무궁화장은 5등급으로 구분된 국민훈장 중 가장 높은 1등급 훈장이다.
이 대통령 내외는 조문을 마친 후 이 전 총리의 부인 김정옥 여사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고 청와대 대변인실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이 자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권양숙 여사, 한명숙 전 국무총리, 유시민 작가가 배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