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검사·회복 프로그램부터 치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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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개소한 대구청년마음건강센터는 청년 친화적인 상담 환경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상담 이용이 꾸준히 늘고 있다. 센터에서는 전화·온라인·대면 상담을 비롯해 마음건강 검사, 사례관리, 인지행동치료 등 회복지원 프로그램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치료비 지원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 '마잇따' 카페상담 등 일상에서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상담 방식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청년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청년은 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위기 상황 시에는 24시간 정신건강·자살예방 상담전화 이용도 가능하다.
김영애 대구시 건강증진과장은 "청년들이 일상속에서 부담 없이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붙임]_대구청년마음건강센터_홍보_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28d/2026012801002172900129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