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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는 28일 시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해 의료·요양·돌봄 분야의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통합 돌봄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의체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오는 3월 27일 전국 시행 예정인 통합 돌봄 사업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지원한다.
협의체는 위촉 직 위원과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다양한 분야의 민·관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연도별 지역 통합지원계획 수립과 평가. 통합지원 시책 추진에 관한 사항. 통합지원 관련기관 간 연계·협력 등에 대해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영천시 통합 돌봄 정책에 대해 다각적인 접근과 긴밀한 협력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3 [사진] 영천시, 통합돌봄사업 본격화... 통합지원협의체 출범](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28d/2026012801002233400132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