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남양주 정약용도서관서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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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간된 신간은 법무법인 대율 대표이기도 백 변호사가 걸어온 치열한 삶의 궤적과 철학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다. 책에는 그가 파산·회생 전문 변호사로서 벼랑 끝에 몰린 채무자와 소상공인 등 우리 사회 '을(乙)'들의 곁을 지키며 쌓아온 고민과 '서민의 삶을 살리는 변호사'로서의 확고한 신념이 담겨 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행사 형식을 넘어, 저자가 시민들과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김준혁 국회의원,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방현석 소설가가 패널로 참석해, 저자와 함께 우리 사회의 현안과 민생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백 변호사는 초대의 글을 통해 "서민살림 전문변호사로서 치열하게 살아온 지난 시간과 고민들을 한 권의 책에 꾹꾹 눌러 담았다"며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따뜻한 인사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