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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대아청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1억원 출연…누적 1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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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6. 01. 30. 09:51

대아청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식 개최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가운데)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대아청과 본사에서 열린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호반그룹
호반그룹 대아청과가 농업·농촌과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1억원을 출연했다.

도매시장법인 대아청과는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대아청과 본사에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대아청과가 이번에 출연한 기금 1억원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산지 물류기자재 지원을 비롯해 농산물 소비 촉진, 소멸위기 지역 지원 등 농업·농촌 현장의 수요에 맞춰 활용될 계획이다.

2021년부터 현재까지 대아청과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을 통해 출연한 누적 기금액은 총 10억원이다.

이 대표는 "도매시장법인의 사회적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아청과는 산지를 세심히 살피고 농업인과 유통인이 상생하는 농업·농촌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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