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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설 연휴 시민이 몰리는 경안시장과 곤지암시장 일대에 대해 11~18일 8일간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 시내 주정차 금지구역 350곳도 마찬가지다.(이곳은 14~18일 5일간)
둘째, 설 연휴 기간(14~18일)공영주차장 13곳을 무료 개방한다. 경안동, 경안시장, 역동, 상번천, 곤지암배수펌프장, 광주역세권, 송정동 마을, 경안배수펌프장, 양벌동, 호국보훈공원, 곤지암 제1공영주차장, 곤지암역세권, 신현행정문화센터 등이다.
셋째, 광주시는 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2층 로비에서 '지역 내 기업 제품 판매 장터'를 개최한다.
장터에는 지역내 18개 기업이 참여해 생활용품, 디자인 소품, 먹거리 등 총 77개 품목을 선보인다.
시민들은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한 뒤 구매할 수 있으며 지역 기업의 품질과 경쟁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세환 시장은 "설 연휴 기간 이러한 조치들은 모두 시민들의 민생회복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며 "시민은 물론 지역 중소기업들이 보다 따뜻하게 설날을 보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