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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은 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전문 사진작가와 진행한 인물 스냅촬영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 진안고원 스냅촬영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9세 이상이면 주소지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촬영 건당 10만원이 지원되고 올해 총 60건 규모로 운영된다.
품질 확보와 투명한 운영을 위해 사진, 영상, 미디어, 콘텐츠 등 관련 업종으로 사업자 등록이 되어 있는 전문 사진작가를 대상자가 직접 섭외해 촬영을 진행 후 관련 증빙을 제출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촬영 후 전체 공개로 설정된 본인의 소셜미디어(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에 필수 해시태그(#진안여행, #진안스냅, #촬영장소명)와 함께 결과물을 3장 이상 게시해야 한다. 단, 촬영 예정일 7일 전까지 사전 신청을 해야만 지원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