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바디케어 브랜드 ‘아이홉’, 일본 하카타 마루이서 팝업 스토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209001102437

글자크기

닫기

장안나 기자

승인 : 2026. 02. 09. 11:05

프리미엄 패밀리 바디케어 브랜드 아이홉(IHOPE)이 일본 시장 진출의 첫 행보로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 마루이에서 기간 한정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한국의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를 일본에 소개하는 행사 ‘KFES ~1일 한국 여행 in 하카타 마루이~ powered by KITERU’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하카타 마루이 3층 ‘Bukett Selected’ 존에서 열리며, 아이홉의 헤어 및 바디 케어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한정 할인과 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아이홉은 세 자녀를 키우는 부모의 경험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케어 제품을 지향하고 있다. 거제 동백씨앗 오일과 수용성 미네랄을 주요 성분으로 사용하며, 전 성분 EWG 그린 등급 기준 적용, 무자극 테스트, 특정 유해 성분 무첨가 등을 기본 원칙으로 제품을 개발해 왔다.


국내에서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등 주요 백화점에 입점했으며,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서도 판매를 확대해 왔다. 아이홉은 이러한 국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품질과 안전성을 중시하는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이번 팝업 스토어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아이홉 관계자는 “하카타 마루이 팝업 스토어는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라며 “제품 체험을 통해 아이홉이 추구하는 가족 중심의 데일리 케어 가치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장안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