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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10일 중앙회를 비롯한 전국 13개 시·도회가 이 같은 성격의 '2026년 소방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성은 협회장은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협회의 작은 정성이 소방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공적단체로서 주거·생활 안전 향상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전국의 회원사와 함께 1994년부터 매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기 위해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사회복지시설 물품후원 및 봉사활동', '독립유공자 후손돕기 장학금지원', '각종 재해·재난피해 지원' 등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