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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배달의민족, 김포·제주공항 초대형 미디어월에 ‘시보 광고’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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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선 기자

승인 : 2026. 02. 12. 16:39

대형 LED 전광판에 하루 150회 이상 송출
공항 LED 전광판 활용…국내 첫 시보 광고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 주제로 캠페인 전개
배민 김포공항 광고 캠페인-639
12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3층 출발장에 설치된 가로 27m 초대형 미디어월에 배달의민족 시보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설 연휴와 봄 방학 시즌을 맞아 12일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한 시보(時報)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 주제는 '여행의 설렘이 식지 않도록'으로, 연휴 기간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시간을 알리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2일까지 김포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 주요 공간에서 진행된다. 국내 공항에서 시보 광고 형태가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 으로 광고 송출 시스템에 시계 API를 연동해 매시 정각이 되면 시간을 알리는 시보와 함께 광고가 상영되는 구조다. 정각 시보 광고를 포함해 하루 150회 이상 무작위로 반복 송출된다.

광고는 김포공항과 제주공항 출발·도착 층 주요 동선에 설치된 180여 개 LED 기둥과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동시 노출된다. 특히 김포공항 국내선 3층 출발장에는 가로 27m 규모의 초대형 미디어월이 활용돼 공항 이용객들에게 높은 주목도와 몰입감을 제공한다.

배민 김포공항 광고 캠페인-638
12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3층 출발장에 설치된 가로 27m 초대형 미디어월에 배달의민족 시보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
배민 김포공항 광고 캠페인-643
12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3층 입국장에 설치된 대형 LED 전광판에 배달의민족 시보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
배민 김포공항 광고 캠페인-640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3층 출발장에 설치된 가로 27m 초대형 미디어월에 배달의민족 시보 광고가 송출되고 있다.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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