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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 마련한 '토요 문화프로젝트'는 이런 청년들을 찾고 있다.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청년공간 플라잉(청플)'을 꾸렸다.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종목도 다양하다. 보컬·악기·댄스·마술·1인극·코미디 공연 등 여러 분야에서 재능을 보여 줄 수 있다.
무대는 바로 군포시 산본동에 있는 청년공간 청플 커뮤니티 라운지다. 이런 무대에서 미래의 스타 뮤지션·춤꾼이 나오지 말라는 법이 없다.
청플의 조남 대표는 "1년에 4번 춘·하·추·동-시작·열정·공감·연결을 테마로 무대를 기획했다. 특히 실력은 갖췄는데 무대가 없는 실력가라면 더욱 좋다"고 했다.
지원혜택은 조건이 좋다. 악기는 물론 음향장비도 지원하고 공연실황 녹화는 물론 사진도 찍어 준다. 조건은 우선 군포에 살아야 한다. 나이도 19~39세, 2명이상 팀이면 족하다.
청플 사업팀 관계자는 "모집과정을 거치는데 매달 연말까지 무대를 정기적으로 마련하겠다. 청년예술인 DB에 등록되면 축제나 행사 때 우선 섭외 할 계획"이라고 발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