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과 성장잠재력은 갖췄지만, 부족한 2%를 메꿔주면 어떨까.
'꿈비'. 놀이방 매트 등 유아용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다. 히든챔피언 지정이후 해외수출이 급증했다고 한다. '인텍플러스'도 마찬가다.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를 생산하는 기업인데 히든챔피언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역시 수출이 급증했다.'수프레마' 지문·얼굴 생체인식 기술을 집중 연마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도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을 진행하며 야망있는 기업을 돕는다.
지난 2019년 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25개 기업을 지원했다. 이른바 '평택형'이다. 신청을 받아 선정되면 △기자재구입 △인건비 △시제품제작 △지식재산권등록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다만 평택형이라 지역 전략산업인 반도체, 미래자동차, 수소에너지 분야 기업을 우대한다. .
김현곤 원장은 "대내외 경제 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선제적 기술개발이 중요하다. 미래 산업을 선도할 유망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