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는 1만7666가구 집들이…"이후 연평균 수준 공급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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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 조사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에서 아파트 9597가구가 입주한다. 지난해 동기(2만7251가구)보다 65% 적은 수치다. 전월(1만5663가구)과 비교해서도 39% 감소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5513가구, 지방 4084가구 등이다.
같은 기간 전월 대비 수도권은 22%, 지방은 53%씩 줄면서 전국적으로 공급이 조정된 양상이다.
다만 오는 4월에는 1만7666가구가 집들이를 앞두고 있으며, 이후에도 연평균 수준의 공급이 지속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