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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오는 16일까지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등 8개 부문이다. 채용 인원은 35명이다.
지원자격은 학사 혹은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로, 오는 8월 졸업 및 전역 예정자가 포함된다. 해외 근무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전형일정은 △온라인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 검사 △실무면접(1차) △임원·팀장 면접(2차) △경영진면접(3차)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최근 수년 동안 국내외 수주 증가와 실적 개선으로 사업 물량이 확대되고 있는 데 따라 우수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