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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동해바다로 유유히 흐르는 남대천 송이조각공원 일대가 상춘객들을 초대한다. 벚꽃축제는 다음 달 4~5일 이틀간이다.
축제를 준비한 양양군과 양양문화재단은 올해에는 특히 '야간 감성'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가로수 거리에 라이트업 조명과 감성 문구를 담은 네온사인을 곳곳에 배치한다.
축제의 랜드마크는 지름 4.5m 규모의 '대형 달 조형물 포토존'이다. 상춘객들에게 인생샷 명소로 추천한다.
재단 관계자는 "가족 친구 연인들이 돗자리를 펴고 여유로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잔디광장 피크닉 존을 만들 계획"이라며 "벚꽃과 양양의 로컬 맛을 함께 즐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