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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루티드 제공 |
웰니스 헤어케어 브랜드 프루티드(prooted)가 슈퍼푸드의 영양 성분을 담은 헤어케어 3종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프루티드는 자연의 생명력을 객관적인 임상 데이터로 증명해 ‘근거 있는 아름다움’을 실현한다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두피와 모발의 순환을 돕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3종 라인은 전남 무안 적양파의 항산화 성분을 활용한 ‘프루티드 퍼플부스터 양파샴푸’, 두피를 맑게 정화하는 ‘프루티드 그린클렌징 케일샴푸’, 바나나와 계란의 단백질로 모발을 강화하는 ‘프루티드 옐로우믹스 바나나에그 트리트먼트’로 구성됐다.
국내 최초의 양파 샴푸인 ‘프루티드 퍼플부스터 양파샴푸’는 적양파의 황 성분과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을 함유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제품이다. 식약처 고시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덱스판테놀, 살리실릭애씨드가 포함됐으며, 탈락 모발 수 및 두피 탄력 개선 임상을 완료했다. 최근 해외 SNS를 중심으로 양파즙의 발모 효과가 주목받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직접적인 접촉 시 발생할 수 있는 알레르기 반응을 우려해 유효 성분을 활용한 전용 제품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두피 진정용 ‘프루티드 그린클렌징 케일샴푸’는 클렌즈 주스처럼 두피를 깨끗하게 세정해 피지량 감소와 수분량 증가, 붉은 기 및 각질 개선 효과를 임상으로 입증했다. 합성 멘톨 대신 애플민트를 첨가해 자극 없는 쿨링감과 상쾌한 향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된 ‘프루티드 옐로우믹스 바나나에그 트리트먼트’는 큐티클 거칠기와 모발 인장강도 개선 임상을 마친 단백질 충전 제품으로, 실제 으깬 바나나와 계란을 연상시키는 제형과 은은한 바나나 머스크 향을 담았다.
프루티드 관계자는 “슈퍼푸드가 지닌 강인한 생명력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 과정을 거쳤다”며 “두피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설페이트, 실리콘, 파라벤 등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무첨가 시험 및 비건 인증을 완료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