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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킴은 50대 중반 여성을 메인 타깃으로 하는 여성의류 제조 전문 기업으로 현재 마담엘레강스·마엘의 2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 홈쇼핑 등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태식 대표는 김혜정 네오킴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와 만나 물류·제품 개발 시설을 둘러봤다. 또한 최근 겪고 있는 판로·마케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혜정 대표는 "점차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대형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중소기업 브랜드가 설자리가 점차 줄고 있어 걱정이 많다"며 "그럼에도 행복한백화점은 우리의 제품을 실제로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는 창구로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행복한백화점이 중소기업과 고객 간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많은 중소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새로운 트렌드를 접목해 소비를 활성화하고 기관에서 운영하는 다른 지원사업과의 연계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