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지역사회와 소통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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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판에 사용된 글귀는 정연복 시인의 '들꽃의 웃음'의 일부로 일상에서 소소한 희망을 발견하길 바라는 의미를 전하고 있다.
회사는 푸른 들판과 노란 들꽃이 어우러진 이미지로 공덕 오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봄의 생기와 따뜻한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16년부터 마포 사옥에 글판을 게시하고 있다. 계절에 어울리는 문구를 선정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마포 사옥 앞을 지나가는 누구나 봄의 계절감을 느끼며 공감할 수 있도록 이번 글귀를 선정했다"며 "사옥 글판을 통해 시민들과 따뜻한 메시지를 나누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가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1] S-OIL, 마포사옥 글판 봄맞이 새 단장… 희망의 메시지 전해](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3m/16d/20260316010008018000447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