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항공 산업기반 구축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시는 '2026년 미래항공 산업기반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8일부터 4월 7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드론 부품 국산화와 UAM 기체 개발로, 4월 중 3개 내외 과제를 선정해 약 2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대구에 있는 기업 또는 사업 종료 전까지 대구 이전·설립이 가능한 기업이다.
시는 지난해 지원 기업들이 특허출원과 공인시험 인증을 완료하는 등 성과를 낸 만큼, 올해는 'AI 드론 공공서비스 실증'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 모델 발굴에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10월 엑스코에서 열리는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에서는 'UAM 실감존'을 운영해 시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시는 드론과 UAM 산업을 지역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과 스마트드론기술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