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17일 오전 8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다올투자증권 본사와 강남구 다올저축은행 본사 등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혐의 내용과 추가 압수수색 대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향후 조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총파업…“이미 1500억원 손실”
노동절 맞아 서울 도심서 대규모 집회…“모두의 노동절, 이제는 원청교섭 쟁취”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감축 단행…메르츠 ‘전략 부재’ 발언에 직격 보복
경찰 “노동절 대회 안정적 마무리…경찰력 74% 감축해 자율 질서유지 지원”
“북한, 이란에 40년간 스커드C→ICBM급 미사일 기술 이전…공장·잠수함·지하시설 지원”
李 “노동자 희생 강요 안돼…AI 대전환, 일 하는 국민 보살필 것”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9일 종료…4년 만의 재시행 앞두고 시장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