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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현장 회의에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평생을 바쳐 꿈꾸셨던 그 세상이 하나하나 열리고 있다"며 "바로 민주주의가 꽃피는 사회에 반칙과 특권이 없는 정의로운 나라, 무엇보다 광주에서 콩이면 울산에서도 콩이어야 한다는 지역주의 타파와 국민 통합의 정신이 하나하나 실현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경남은 그 꿈의 뿌리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본거지다. 3·15 의거와 부마 항쟁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역사의 성지이자 민주당의 자랑인 노무현 대통령님의 고향"이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에는 하동군 소재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후 진주에서 딸기농장을 방문하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도 현장 최고위에 참석해 "이제 경남도 민주당이 도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을 줄 수 있는 정당이 되고 있다"며 "지방시대위원장으로 일하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설계했던 5극3특 지방 주도 성장을 경남과 부울경이 앞장서서 성공시킬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