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산단협의회와 초등생 500명 교육, 온라인 배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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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S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및 저장 기술을 뜻한다. GS칼텍스는 이 기술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해석했다. '방귀'를 대기 중 탄소에 비유해 가스를 포집하고 이를 자양분으로 식물을 키우는 과정을 놀이처럼 구현했다. 탄소를 모아 유용한 원료로 재활용하거나 안전하게 저장하는 '순환경제'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GS칼텍스는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연계해 캠페인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공식 블로그인 미디어허브 내 캠페인 페이지 신청자 중 추첨을 거쳐 'CCUS KIT'를 배포하고,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와 협업해 CCUS의 과학적 원리를 풀어낸 영상을 공개한다.
지역 사회와의 소통도 병행한다.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전남 여수시 소재 초등학교 7곳, 5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여수시여수산단공동발전협의회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저탄소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창의적 소통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바탕으로 존경받는 100년 기업을 향해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사진3] GS칼텍스, 여수지역 초등학생 대상 탄소저감 교육](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3m/19d/2026031901001042600057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