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패션코드 2026 F/W' GFCS(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다.
'패션코드 2026 F/W'가 2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GFCS(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패션쇼는 경기북부 섬유·봉제 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소속 디자이너 브랜드의 협업으로 완성된 'Made in Yang-ju' 브랜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한 이번 GFCS 패션쇼에서는 디자이너들이 직접 런웨이에 올라 봉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총 44착장의 개성 있고 독창적인 스타일을 공개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패션코드 2026 F/W'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문화 마켓으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자립 역량 강화와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스케일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남성복 15개, 여성복 22개, 유니섹스 20개, 잡화 25개 등 총 82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해 부스 전시와 함께 국내외 바이어 대상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일본,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시장 바이어와 전 시즌 우수 실적을 거둔 해외 바이어를 중심으로 상담이 활발히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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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드 2026 F/W' GFCS(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와 함께 봉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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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CS(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런웨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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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코드 2026 F/W'가 2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가운데 관람객들이 대형 포스터 앞을 지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