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안전문자 발송…가양진출로 여의도 방향 우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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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에 따르면 서울 강서소방서는 이날 오전 11시1분께 강서구 가양동 올림픽대로를 주행하던 4.5톤 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원 50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화재 발생 약 10여분 만인 오전 11시1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여파로 일대 교통도 한동안 혼잡을 빚었다. 강서구는 오전 11시38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차량 화재 발생으로 올림픽대로 가양진출로 여의도 방향이 정체 중"이라며 우회를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