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입사원들…지역사회 상생 체감
|
30일 대한전선은 당진시가 지난 27일 개최한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당진시 지역 주민, 대한전선 임직원 20명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회사 참여자는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들이다.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 활동의 의미를 더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를 가졌다는 게 회사 관계자 설명이다.
행사는 당진시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참여형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 일원 2.9㏊(약 8800평) 면적에 대기 정화와 생태계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편백나무 4500본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지역 내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회사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환경 분야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변화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식목일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