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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철권 프로리그 ‘STL 시즌1’ 중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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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6. 03. 30. 09:39

총상금 2400만원 규모…우승 상금 1000만원
철권8 시즌3 이후 첫 주요 리그, 최정상급 선수 대거 출전
[SOOP 보도자료] SOOP, 31일 철권 프로리그 ‘2026 STL 시즌 1’ 개막_20260330
철권 프로리그 'STL 시즌1' 개막./SOOP
SOOP이 31일부터 철권 프로리그 '2026 STL 시즌1'을 개최하며 상반기 e스포츠 일정의 포문을 연다.

이번 대회는 SOOP이 운영하는 철권 리그로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이어가며 리그 안정성과 운영 지속성을 확보했다.

대회는 3월 31일부터 4월 18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Day1부터 Day5까지 온라인 예선을 치른 뒤, Day6에서는 탈락자 대상 'LCQ(Last Chance Qualifier)'를 통해 본선 진출자를 확정한다. 이후 오프라인에서 TOP8과 결승전이 이어지는 구조다.

총상금은 2400만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1000만원이 지급된다. 국내 정상급 선수들도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 배재민, 정로하, 임수훈 등 국제대회 상위권 선수들이 참가 후보로 거론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철권 8 시즌3 업데이트 이후 처음 열리는 주요 리그다. 게임 밸런스 변화가 적용된 환경에서 선수들이 어떤 전략과 메타를 구축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대회 전 경기는 SOOP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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