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은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함께 6일 오후 중국 저장(浙江)성 항저우(杭州) 소재 머큐어호텔 회의실에서 한중 AI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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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도시우호협회가 개최한 한중 AI 기업 간담회./한중도시우호협회.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전날 간담회에는 협회에서 진티항 상하이(上海) 지회장, 류융춘(劉永春) 비서장, 리쥔융(李軍勇) 한중경제협력센터 상하이 대표처 주임(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또 상하이시신용촉진센터에서 푸춘(傅春) 주임과 쉬펑(徐峰) 부주임 등도 참석했다. 환경재단에서는 최열 이사장과 윤홍근 제네시스BBQ그룹 회장 등 AI 리더십 과정 기업인 40여명이 참석했다.
권 회장은 리 주임이 대독한 인사말에서 "지난달 상하이에 이어 항저우에서 한중 AI 기업간담회를 개최함으로써 한중 기업 협력의 길이 더욱 넓어졌다"면서 "협회는 연말까지 3~4회 중국에서 한중 기업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교류 오찬과 한중 기업 환경 및 경제 동향 설명(리쥔융 주임), AI 산업 동향 및 기술 적용 사례 강연(푸춘 주임) 등으로 이어졌다.
협회의 권기식 회장은 오는 11일~16일 지린(吉林)성을 방문해 길림신문 방문 등 공공교류 활동을 할 예정으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