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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는 11일 이같이 보도하면서 용의자가 벌목용 칼을 들고 승강장에서 난동을 피웠다고 보도했다.
용의자는 한 승강장에서 1명을 공격한 뒤 위층으로 이동해 다른 승강장에서 추가로 피해자들을 공격했다. 피해자 3명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용의자는 44세 남성으로 과거 3건의 체포 이력이 있으며 최근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을 루시퍼라고 주장하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였다고 뉴욕 경찰 측은 설명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건으로 그랜드센트럴역은 수 시간동안 무정차 운행되다 오후께 정차를 재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