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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GM, 쉐보레·캐딜락·GMC 브랜드 경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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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26. 04. 13. 10:29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프로그램 ‘CODE G: Mission X’ 출범
차량·라이프스타일 경험 숏폼 콘텐츠구현
고객 접점 확대·브랜드 경험 기회 강화
[사진 1] GM 한국사업장 ‘CODE G Mission X’_발대식 기념 단체 사진
4월 10일 서울 연희동에서 열린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프로그램 'CODE G: Mission X' 발대식에서 윤명옥 GM 한국사업장 전무(오른쪽 6번째)와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GM 한국사업장
GM 한국사업장은 지난 10일 서울 연희동에서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한 가운데 'CODE G: Mission X'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쉐보레·캐딜락·GMC 등을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들과 다양한 모빌리티 경험을 선보이는 것이 목적이다.

우선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크리에이터들의 주행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을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하고 브랜드·크리에이터·소비자 간 새로운 접점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각 크리에이터의 개성과 채널 특성에 기반한 스토리텔링형 콘텐츠를 통해 입체적이고 공감도 높은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세션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진정성 있는 브랜드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이 브랜드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패션·여행·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별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15명이 참석했으며 윤명옥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CMO) 겸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프로그램 소개, 숏폼 콘텐츠 인사이트 세션, GMC 브랜드 및 제품 브리핑 순으로 진행됐다.

윤 전무는 "이번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GM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자신의 언어와 스타일로 풀어닐 것"이라며 "3개월 동안 쉐보레·캐딜락·GMC와 함께하는 여정 속에서 크리에이터들의 시선과 목소리를 통해 GM의 가치가 더 많은 분들께 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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