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중동전쟁’ 대응에 뜻 모은 여야…매주 월요일 대응점검 회의 진행키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13010003878

글자크기

닫기

김동민 기자

승인 : 2026. 04. 13. 15:02

전쟁 대응 긴급성 감안해 16일에도 점검 회의 실시
경제분야 대정부질문-27
아시아투데이 이병화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여야가 장기화하는 중동전쟁에 대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마다 긴급 현안 보고 및 대응점검 회의를 진행하기로 13일 밝혔다.

여야 원내대표와 수석은 이날 오찬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민주당은 측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현재의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 여야가 공동으로 상황 점검을 하여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매주 월요일 오찬 회동을 통해 대응하기로 했다"고 했다.

전쟁 상황 대응의 긴급성을 감안해 오는 16일에도 점검 회의를 실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회의 역시 여야 원내대표를 비롯한 수석, 관련 부처 등이 참여한다.
김동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