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환절기 피부 고민을 겨냥한 신제품 ‘하이드로 퍼밍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환절기에는 큰 일교차와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피부 수분이 빠르게 감소하면서 탄력 저하, 잔주름, 처짐 등 다양한 피부 변화가 나타나기 쉽다. 이에 따라 단순한 보습을 넘어 탄력 케어를 병행하는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신제품은 보습과 탄력 관리를 동시에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닥터자르트의 '하이드로 퍼밍 마스크'는 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한 고밀착 하이드로겔 타입 제품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탄력과 광채 개선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 성분은 즉각적인 수분 공급에 도움을 주며, 마린 히알루론산 콜라겐 1만ppm을 함유해 피부 노화 징후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엠보 패턴이 적용된 시트가 피부 굴곡에 맞춰 밀착되며, 사용 중 시트가 점차 투명해지는 방식으로 성분 흡수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 모공 개선, 보습, 광채, 탄력, 피부결 등 5가지 항목에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주 3회씩 4주간 사용 시 피부 탄력 개선 효과가 추가로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해당 결과는 개인별 피부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한편 ‘하이드로 퍼밍 마스크’는 4월 무신사를 통해 단독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