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디저트 카페 브랜드 디저트39는 지구의 날을 맞아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지구살리구 디저트삼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디저트39는 업계 최초로 리유저블컵 운영 체계를 도입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친환경 소비 방식을 제시해왔다. 이를 통해 환경 보호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친환경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ESG 경영의 하나로 기획된 참여형 프로모션이다. 22일 단 하루 텀블러 또는 리유저블컵을 지참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HOT·ICE 아메리카노를 390원에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전국 참여 매장에서 매장별 선착순 39명에 한해 적용되며 일회용 컵 이용 시에는 제외된다.
특히 브랜드명 ‘39’를 반영한 390원의 상징적 가격을 통해 지구의 날 의미와 브랜드 정체성을 동시에 강조했다. 고객이 부담 없이 음료를 구매하면서 친환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디저트39는 이번 캠페인을 단순 할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직접 친환경 활동을 체험하는 계기로 확대해 ESG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나간다는 방침이다.
디저트39 관계자는 “리유저블컵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 보호 효과를 만들어온 만큼 지구의 날을 맞아 고객과 그 의미를 공유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저트39는 리유저블컵 운영을 통해 약 827만 개 이상의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