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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기획재정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혔다고 24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실시됐으며 총 18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이용한 국민의 만족도를 평가했다. 공공서비스 품질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대표적인 평가 지표다.
진흥원은 모든 평가 대상 사업에서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종합만족도 94.67점을 기록했다. 이는 해당 조사 시행 이후 기관 역대 최고 점수로,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진흥원은 지난해 △청소년 참여 확대 프로그램 운영 △디지털 기반 서비스 강화 △고객 의견 반영을 통한 서비스 개선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추진 등 다양한 고객 중심 정책을 추진해왔다.
손연기 이사장은 “2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 등급 달성은 전 임직원이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과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