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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24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초록우산 본부에서 열렸으며, 이관상 금호건설 본부장과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해당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 5명의 식비 및 간식비로 사용되며, 아이들이 영양 불균형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돕는 데 쓰인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이번 지원 사업은 금호건설이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장기 프로젝트다. 아이들의 곁을 계속 지키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고 있다. 실제 지원을 받은 아동들의 가계에서는 식비 부담이 완화되고 아동들의 건강 상태와 학교생활 집중력이 눈에 띄게 개선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후원금의 기반이 된 'DOVE's 캠페인'은 직원참여와 지속가능성의 의미를 담은 금호건설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월 급여에서 1000원 미만의 금액을 적립하는 '급여 끝전 모으기'를 비롯해 1사 1촌 농산물 판매 등을 통해 임직원들이 마음을 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