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경영 역량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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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에쓰오일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런 내용을 밝혔다. DJBIC는 세계 최대의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S&P Global이 1999년부터 해마다 전세계 2500여 개의 글로벌 기업 대상으로 지배구조, 공급망 관리, 환경 성과, 인적자원 개발 등 경제, 사회, 환경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세계적 권위의 평가지수다. 글로벌 기업의 경제적·ESG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기준으로서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에쓰오일은 지난 2021년부터 최고경영층과 임원으로 구성된 ESG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핵심 과제들을 중점적으로 심의하고 검토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설치해 ESG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회사의 전략·정책에 대한 방향성을 정립하고 성과를 검토함으로써 ESG경영을 확대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글로벌 수준의 경영 투명성과 우수한 ESG 경영 체계를 바탕으로 ESG리스크 관리, 이해관계자 소통, 탄소경영 고도화 분야에서 모범적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16년 연속 DJBIC 월드 기업에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적인 지속가능경영 로드맵을 수립하고 기후변화 대응, 안전과 환경오염물질 관리, 임직원 역량 강화와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 핵심과제를 추진해 회사의 ESG경영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올해 완공을 목표로 하는 샤힌 프로젝트 설비 역시 타사 설비 대비 우수한 에너지 효율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한층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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