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온정 나눌 것”…지속가능한 나눔문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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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매년 가정의 달을 맞아 신한금융 경영진과 임직원이 함께해온 대표 사회공헌 행사다. 올해는 단순 후원을 넘어 진 회장과 각 계열사 CEO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및 봉사자 40여명은 오렌지·사과·배 등으로 구성된 과일 바구니 334개를 제작해 강북구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찾아 감사 카드와 함께 전달했다.
진옥동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일상을 생각하며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3] 신한금융 전 그룹사 CEO, 어버이날 맞아 강북 어르신 가정 방문(26.05.07)](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5m/08d/20260507010002531000142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