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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곧 국민의 성공, 대한민국의 성공, 민주당의 성공이며 이를 위해 원팀으로 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5가지 대전환'을 강조했다. 그는 "공동의 목표를 안고 다시 의기투합한 만큼 성과를 내면 좋겠다"며 "오늘 대통령께서 신년 기자회견 중에 5가지 대전환을 강조를 하셨는데, 국회의 책임과 역할이 정말 막중한 시기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어 한 원내대표는 "대전·충남, 광주·전남 등 광역 통합을 포함한 입법 과제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원내 지도부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검찰개혁을 비롯한 불공정을 바로잡기 위한 개혁 과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속도감 있게 완수할 것"이라 덧붙였다.
홍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도 한 원내대표의 당선을 축하하고 새 원내대표로서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는 말씀을 꼭 전해달라고 했다"고 화답했다. 이어 그는 "개혁 관련 과제의 설계와 입법 추진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정부가 일을 할 수가 없다"면서도 "한 원내대표가 여야 간, 국회 내에서 좋은 합의점과 결정을 모아온다면, 이재명 정부는 당연히 국회의 뜻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