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초록 키즈카페' 3만여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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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서울형 키즈카페 전체 방문객은 약 5만4000명이다. 이 가운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인 서울숲 내 '초록초록 서울형 키즈카페' 방문객은 약 3만명, 기존 서울형 키즈카페 방문객은 2만4359명이다.
시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서울 키즈위크' 시즌제 행사를 운영했다. 서울형 키즈카페 무료 개방, 서울숲 '초록초록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 민간 키즈카페 20% 할인 혜택을 담은 서울형 키즈카페머니 특별 발행 등이 주요 내용이다.
마채숙 시 여성가족실장은 "이번 서울 키즈위크의 열기를 계속 이어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마음놓고 뛰어노는 문화가 생활화되도록 서울시의 놀이·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