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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안 후보는 지난 15일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상주 발전은 시장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가능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이자 국회의원을 비롯해 윤문하 고문, 유상근 후원회장, 국힘 시·도의원 후보들과 선거대책위원 및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참석자들은 "지금까지 상주 선거에서 보기 어려웠던 분위기"라며 안 후보와 상주 변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안 후보는 "(상주시장에 당선되면) 정부, 경북도, 상주시의 정책과 예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것"이라며 "충분한 토론으로 갈등 없이 추진해 세상에 없던 빠른 속도로 상주 발전을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 후보는 '미래를 향한 새로운 상주'를 슬로건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 및 식품대기업 유치를 통한 미래 식품산업 육성 △청년 임대아파트 공급과 정주여건 개선 △고속철도 시대를 대비한 관광·전통시장 활성화 △사계절 전국대회·전지훈련이 이어지는 스포츠 환경 구축 △심뇌혈관센터 및 소아응급센터 구축 △시민 참여형 정책 강화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