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21일 서울 종로구 종묘 돌담길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한 후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케이뱅크
케이뱅크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종묘 돌담길과 인근 거리에서 최우형 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플로깅(쓰레기 줍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케이뱅크가 3년째 이어오고 있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케이뱅크는 지난 2024년 종묘 돌담길을 시작으로 작년에도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플로깅을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첫 플로깅 장소였던 종묘 돌담길을 다시 찾아 도심 속 문화유산 주변 환경을 정리하고 보전하는 데 힘을 보탰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3년 연속 이어온 플로깅 활동을 통해 도심 환경 보호와 문화유산 보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