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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항공서비스학과 새내기 새로운 도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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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이신학 기자

승인 : 2026. 05. 27. 17:29

종이비행기 날리기
선문대 항공서비스학과 산입생들이 비전 선포식 후 비전 선언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선문대학교
선문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가 신입생들에게 윙 배지 수여를 통해 전공 정체성과 자긍심 고취시키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선문대에 따르면 항공서비스학과가 27일 본관 122호에서 '2026학년도 윙 수여식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전공자로서의 비전과 책임감을 공유했다.

이 행사는 미래 항공서비스 인재 양성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으로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신입생들이 함께 참석해 윙 수여식, 비전 선포식,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 순으로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학생들은 항공서비스학과의 상징인 윙 배지를 수여받으며 미래 항공서비스 전문가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어 진행된 비전 선포식에서는 학생들이 글로벌 서비스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특히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담아 미래를 향한 의지를 표현하는 시간으로 꾸며져 호응을 얻었다.

김혜정 인문사회대학장은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학생들이 따뜻한 서비스 정신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항공서비스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문경 항공서비스학과장은 "이번 행사가 신입생 여러분이 학과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전문성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과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신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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