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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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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규 기자

승인 : 2026. 05. 28. 08:47

라이브 중계 외에 AI 하이라이트 등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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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사옥. /네이버
네이버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다음달 12일 체코전, 19일 멕시코전, 25일 남아프리카 공화국전 등 한국 대표팀 경기를 네이버 치지직 공식 중계 채널, 스트리머 같이 보기 등에서 시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48개국이 출전해 104경기가 펼쳐지는 데다 대회 기간도 39일로 역대 가장 긴 대회이기에 안정적 중계를 위한 인프라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라이브 중계 이외에도 경기 종료 직후 빠르게 시청 가능한 AI 하이라이트, 클립 등의 2차 콘텐츠 등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최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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