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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외부에 드러나는 노출형 방수재는 상대적으로 공사 기간이 짧고 유지보수 비용이 합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반면 방수재 위에 콘크리트 몰탈이 타설되는 비노출형 방수재는 자외선과 외부 충격으로부터 방수층이 보호돼 내구연한이 길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옥상 화단이나 정원 등 도심 속 친환경 녹지 공간을 연출하는 건축물에 유용하다.
회사가 선보인 노출형 방수에이스는 우레탄 수지를 주성분으로 설계돼 기온 변화에 따른 건축물의 수축과 팽창 과정에서도 우수한 내구성을 발휘한다. 특히 유해 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 설계로 환경표지인증 등을 획득해 친환경성도 함께 입증받았다.
비노출형 방수에이스는 2액형 난타르 우레탄 방수재다. 우수한 내수성, 내구성과 접착력, 저장 안정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시공 시 끈적임 현상을 최소화했다.
SP 삼화 관계자는 "국지성 호우가 반복되는 장마철에 대비해 건축물의 수명을 늘리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수재 선택이 중요하다"며 "오랜 시간 검증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노출형과 비노출형 각기 다른 환경에 최적화된 고기능성 친환경 방수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