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설계·한강조망 등 조합원 실익 중심 제안
분담금 0, CD-1%, 확정 후분양 등 5대 핵심 약속 재확인
|
28일 포스코이앤씨에 따르면 회사는 신반포19·25차 재건축사업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금융 조건과 함께 한강 조망 특화, 높은 가구 층고 설계 등 실거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 전략을 제시해 왔다.
이번 서한에는 '포스코의 이름으로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메시지와 함께 △신속한 설계·인허가 추진 △분담금 ZERO △금융지원금 2억원 조기 지원 △CD금리 대비 1% 낮은 금융 혜택 △확정 후분양 및 확정 공사비 등 기존에 제안했던 핵심 사업 조건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은 서한을 통해 "포스코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고, 약속한 사항은 끝까지 지켜내며 신뢰를 쌓아왔다"며 "신반포 재건축 사업 역시 같은 책임감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가 제안한 조건은 단순히 수주 경쟁을 위한 내용이 아니라 금융 지원부터 한강 조망, 조경, 커뮤니티, 가구 설계까지 조합원들의 주거 가치와 미래 자산까지 고려해 마련한 결과물"이라며 "처음 드린 약속을 끝까지 실천하는 것이 포스코이앤씨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