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앤컴퍼니는 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인 '한국테크노링'에서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드라이빙 데이는 2024년부터 이어온 임직원 참여형 조직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원들이 그룹의 핵심 모빌리티 인프라를 직접 경험하며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1차 드라이빙 데이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국테크노링 내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운영된 고성능 차량 주행 프로그램을 통해 서킷 주행을 경험했다.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한국테크노링 내 건립된 현대차그룹의 드라이빙 센터로, 8개 주행 체험 코스와 1만223㎡ 규모의 고객 전용 시설을 갖췄다.
한국테크노링은 전기차와 고성능 차량의 제품 개발, 주행 성능 검증 등을 위한 기술 인프라로 활용되고 있으며,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점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번 1차 드라이빙 데이에 이어 하반기 2차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서킷 주행을 경험하며 그룹의 기술 인프라를 체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회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그룹 인프라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