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집권 민주당과 함께 무안 미래 100년 준비"
|
김산 당선인은 지난 3일 당선 직후 발표한 소감문에서 "오로지 군민과 함께 대전환 무안의 새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며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힘 있는 집권 민주당을 바탕으로 3선 군수의 강력한 추진력을 더해 RE100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과 무안형 기본소득 도입을 비롯한 민생 정책을 신속하고 과감하게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지역의 해묵은 현안들을 정면 돌파하고 주민 권익을 지켜 풍요롭고 활력 넘치는 무안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선거 과정에서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역동적인 군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김산 군수의 3선 성공은 무안군 역사상 두 번째 3연임 군수 탄생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군정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 협의와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대응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김산 무안군수는 목포 문태고등학교와 목포대학교 지역개발학과를 졸업했으며, 제5·6대 무안군의원과 무안군의회 의장을 거쳐 민선 7·8기 무안군수를 역임했다. 현재 민선 8기 무안군수로 재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