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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5일 기준으로 창업 7년 이내인 기업이며, 총 36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홈쇼핑 방송지원' 분야에서는 총 60개사를 대상으로 TV·데이터홈쇼핑 입점을 지원하며, 입점비와 방송 수수료 인하 등 맞춤형 마케팅을 제공해 기업의 비용 부담을 경감한다. 또한 '이커머스 온라인 판매지원' 분야에서는 300개사를 대상으로 주요 온라인 플랫폼 내 전용 기획전을 개설하고, 상품 특가딜·라이브커머스 연계 노출광고 등 실질적인 매출 증대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일부터 19일까지 판판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유망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초기 판로 개척과 마케팅 지원이 중요하다"며 "유통 채널 역량을 총동원해 창업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역동적인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