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서비스도 도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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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중소벤처24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책자금, 창업, 연구개발(R&D), 수출 등 여러 지원사업을 이용하기 위해 기관별로 각각 별도의 계정을 만들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제 이용자들은 한 번의 로그인만으로 중기부와 유관기관이 운영하는 주요 정책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중기부는 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기존 시스템과 신규 서비스를 일정 기간 병행 운영하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증명서 발급·지원사업 검색 기능 고도화, 기업 맞춤형 서비스 기반 마련, 데이터 연계 등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 9월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지원사업 추천 서비스도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서비스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다양한 정책을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돕는 첫 단계"라며 "정책 서비스를 차근차근 연결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